상큼한 소스다. 고기 먹을 때 곁들어도 좋고, 또르띠야나 짭짤한 과자칩하고 같이 먹어도 좋은.
만들기도 쉽다.
재료(1-2인분)
토마토 큰 것 하나
양파 1/3개
실란트로(고수) 1/3컵
피망(생략 가능) 1/3개 혹은 입맛따라 더 적게도 가능
매운 맛을 추가하고 싶으면 할라페뇨 약간 추가 가능
라임 1개
소금
후추(생략 가능)
요리법
다 잘게 썰어 섞고 라임즙을 짜 넣은 다음 소금 후추를 입맛대로 뿌리면 끝!
팁
시원하게 해서 먹어야 더 맛있다. 먹기 30분 정도 전에 완성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좋음!
혹은, 요리 직후 시원하게 먹으려면 각 재료를 썰기 전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.
이름의 유래
그런데 왜 이름이 pico de gallo(닭 부리)일까? 검색을 해봤더니 정답은 없고 여러 추측만 난무하는 듯. 몇가지 예를 들자면 닭이 쫀 듯 모든 음식이 잘게 썰려 있어서 라던가 닭 모이처럼 잘게 썰려있어서 라던가 하는 식으로..
만들기도 쉽다.
재료(1-2인분)
토마토 큰 것 하나
양파 1/3개
실란트로(고수) 1/3컵
피망(생략 가능) 1/3개 혹은 입맛따라 더 적게도 가능
매운 맛을 추가하고 싶으면 할라페뇨 약간 추가 가능
라임 1개
소금
후추(생략 가능)
요리법
다 잘게 썰어 섞고 라임즙을 짜 넣은 다음 소금 후추를 입맛대로 뿌리면 끝!
![]() |
| 쉐킷쉐킷 라임즙이랑 같이 섞고 |
팁
시원하게 해서 먹어야 더 맛있다. 먹기 30분 정도 전에 완성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좋음!
혹은, 요리 직후 시원하게 먹으려면 각 재료를 썰기 전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.
이름의 유래
그런데 왜 이름이 pico de gallo(닭 부리)일까? 검색을 해봤더니 정답은 없고 여러 추측만 난무하는 듯. 몇가지 예를 들자면 닭이 쫀 듯 모든 음식이 잘게 썰려 있어서 라던가 닭 모이처럼 잘게 썰려있어서 라던가 하는 식으로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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